2020학년도 3학년 4반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여러분!
받은 사랑을 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기본을 지키는 우리반이 되길 소망합니다.
(인사, 경청, 안전, 청결, 배려)
책후기-<마을버스, 세계를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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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단샘 | 등록일 | 20.04.03 | 조회수 | 100 |
<책 읽고 쓰기 양식> - 책 제목: 마을버스, 세계를 가다 - 지은이: 임택 - 읽은 쪽수: (8 ~ 277)쪽 1. 인상적인 문장 : "까짓것, 시속 110km까지 밟아보지 뭐."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속도였다. 앞차와의 간격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야! 120킬로미터 가자. 은수야 힘내라!" 은수가 앞차를 점점 앞지르기 시작했다. 곧 은수는 대형차를 추월하는데 성공하였다. 감격의 순간이었다. 2. 그 이유 : 이 책에 나오는 버스 '은수'는 마을버스로 '시속 60km 이상으로 달릴 수 없는 차'였는데 은수가 시속 60km 속도제한이라는 한계를 넘는것을 초반엔 두려워하고 힘들어했는데 속도를 내기 위해 노력한 끝에 한계를 극복하고 시속 120km로 달리는 걸 성공한 게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 3.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 : 마을버스 '은수'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여러가지 한계가 있는데 만약 한계에 부딪혔을때 '난 더 잘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다' 라고 하며 용기를 내어 노력하면 한계를 극복하는데 성공하지만 '난 이것밖에 못해', '난 안돼' 라며 포기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발전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계를 뛰어넘는게 두렵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용기있는 자는 두려움이 없는게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사람이다"처럼 두려움을 이겨내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4. 관련된 나의 경험 : 초등학교 5학년때쯤 어려운 수학 문제집을 풀었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냥 포기할까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게 내 한계다'를 인정하기 싫어서 끝까지 연구하고 풀어본 끝에 그 문제집을 다 풀어냈는데 그때 정말 감격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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