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별이다.
저마다 꼭 자기 몫만큼의 크기와 밝기와
아름다움을 지닌 채
꼭 자기만의 별자리에서
자기만의 이름으로 빛나는
누구나 그렇게 다 영롱한 별이다.
아시모프의 똑똑한 로봇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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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세아 | 등록일 | 20.03.07 | 조회수 | 33 |
아이작 아시모프는 공상 과학 소설가인데 소설을 통해서 로봇을 알려준 사람이다. 로봇은 많은 것을 해주는 만능 도구 같다. 그런 로봇은 '일한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일하고 도움을 주는 ?로봇은 걸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다. 그런 로봇이 일상생활을 관리해주는 걸 상상하면 편리하겠지만 조금은 꺼림칙하기도 할 것 같다. 터미네이터, 매트릭스 같은 상황으로 우리를 없애려고 한다면 무섭다. 하지만 그 때문에 로봇 공학 3원칙이 있다. 1. 사람을 해치지 않기, 2. 사람의 말을 따르기, 3. 자기 자신도 지키기로 있다.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을 가는 로봇은 안전과 실용성을 지키며 더욱 발전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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