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전주문학초등학교 행정실 소속 직원을 사칭하여 업체에 물품 구입 관련 연락을 하고, 학교 외부에서 만남을 요구하는 사기 의심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2. 우리학교는 특정업체에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계약업무를 진행하지 않으며, 이러한 사칭행위는 지역 내(기관 및 업체)에 혼란과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3. 이에 유사 피해를 방지하고자 아래와 같이 사칭 사례 및 유의사항을 안내해드리니, 각 유관기관 및 거래업체에서는 관련 내용을 적극 공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문학초등학교 소속 직원 사칭 사례○ 전주문학초등학교 소속 공무원 사칭○ 사칭 전화번호(개인 폰번호)를 통해 도서 대량구입 관련 학교 외부에서 현장 만남 요구□ 유의 사항○ 의심스러운 연락은 반드시 전주문학초등학교 행정실을 통해 확인(☎ 063-715-1034)○ 우리 학교 소속 공무원은 개인 휴대전화로 공사·물품 계약을 임의 요청하거나, 개인 계좌로 금품 송금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으니, 유사 사례 발생 시 관할 경찰서에 빠른 신고와 제보 협조 바랍니다.○ 유사한 사칭 및 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전주문학초등학교 행정실 직원 사칭 명단○ 김미래 주무관(010-57**-443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