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의 격려로 시작된 석재제!
무대 위에서 용기 내어 장기자랑을 뽐내고,
달콤한 와플 하나와 컬링 게임 한 판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웃었습니다.
볼링핀이 시원하게 넘어갈 때마다
다 같이 하이파이브를 치며 나누던 순간들.
어쩌면 다시 오지 않을
우리 아이들의 가장 예쁘고 소중한 오늘을
마음에 가만히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