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

가정통신문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
회복중심생활교육 학부모연수 가정통신문
작성자 *** 등록일 26.10.23 조회수 199

‘회복적 정의, 부모와 학교가 함께 여는 소통의 길’

- 아이들의 갈등을 배움과 성장으로 바꾸는 새로운 교육 이야기 -

   사랑과 행복이 부모님 가정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학교 교육에 관심을 갖고 귀한 시간 내어 학교 행사에 참여해 주시는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교는 2026학년도 회복중심생활교육 실천학교로서 ‘회복적 정의, 부모와 학교가 함께 여는 소통의 길’을 주제로 부모 대상 연수를 실시

하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과 학교폭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자녀와의 소통 및 관계 형성에 대해 더 나은 방안

들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의 갈등을 배움과 성장으로 바꾸는 새로운 교육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

하며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님께서는 10월 27일(화)까지 e알리미로 ‘참석 희망’을 체크하여 회신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및 장소 : 2026년 11월 11일(수) 15:30~17:30, 본교 2층 도서관

  2. 신청 방법: e알리미 또는 문자(01084902807)로 회신

  3. 강사 : 한상희

한상희 작가는 제주 서귀포 출생으로 제주대에서 ‘지역 기반 세계시민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중등 교사, 장학사, 교감 등을 거쳐 현재 서귀포중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2015년 167개국이 참여한 <유네스코 세계교육포럼>에서 ‘제주에서 세계시민을 만나다’라는 강연으로 4.3을 세계에 알린 바 있습니다.

단독 저서로 《4·3이 나에게 건넨 말》이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제주역사》, 《새로운 교육과정에 담은 세계시민교육》, 《문화 다양성의 이해》, 《온 세상이 사회교과서》를 공동 집필했고, 제주 4.3의 기억과 아픔을 회복적 정의와 ‘선의 시민성’의 관점에서 풀어낸 《4·3이 나에게 건넨 말》로 제23회 풀잎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상희 작가는 현재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제주지부장을 맡아 전국 중등학교 및 교육 현장 교류를 통해 회복적 학교문화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상희 작가는 ‘제주의 소리(https://www.jejusori.net)’에 ‘한상희의 마중물 교육’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강연 참석 전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을 읽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 연재 칼럼: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3752

· 풀잎문학상 수상: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7395

2026. 10. 26.

전주서신중학교장(직인생략)


다음글을 나타내는 표
다음글 학부모아카데미[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