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식생활) | |||||
|---|---|---|---|---|---|
| 작성자 | 김선례 | 등록일 | 26.08.20 | 조회수 | 5 |
|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식생활
우리가 만들어 내는 많은 양의 탄소(이산화탄소, 아산화질소, 수소불화탄소, 메탄)로 인하여 폭염, 집중호우 등 지구 기후 변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2℃이상 상승시 폭염, 집중호우 등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자연재해가 발생합니다. 지구의 온도가 더 많이 올라가지 않도록 탄소배출량을 줄여야 합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식생활실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 육류소비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어요. 우리가 먹는 소의 트림과 방귀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23배나 더 큰 물질입니다.
출처 : carbonbrief.org
두 번째!! 제철 과일, 채소를 먹어요.
제철이 아닌 식재료는 성장에 알맞은 기후조건을 맞추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어 온실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제철 식품은 맛과 품질도 좋고, 불필요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번째!! 푸드마일리지가 적은 로컬푸드를 먹어요.
푸드마일리지는 음식을 만드는 재료가 우리 식탁으로 오기까지의 이동거리입니다. 푸드마일리지가 큰 식품은 멀리서 와 탄소 배출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네번째!! 음식을 남기지 않아요.
음식물쓰레기는 하루 1만 5,903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은 연각 8천억 원 이상 소요되고, 처리 시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자료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환경부, 다음*구글검색]
|
|||||
| 이전글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지구를 위한 식생활) |
|---|---|
| 다음글 | 1학기 학교급식 위생 안전점검결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