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아침 경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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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9.08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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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9월 11일 (금) * 본문 :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4장 18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어떤 부분에서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것입니까? 창세기를 보면 아내인 사라도 자녀를 낳을 수 없는 몸이 되고 아브라함도 나이가 많아 더 이상 아이를 바랄 수 없는 상황에서 자녀를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은 계속해서 자손을 주심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그의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게 하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오랜 기간이 지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100세에 아들 이삭을 얻게 된 것입니다. 히브리서 말씀을 보시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믿음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스스로의 판단으로 가능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불가능하다 생각이 드는 것도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간구하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묵상 1) 바랄 수 없는 중에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2) 의심하는 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 오늘의 기도 불가능한 중에 가능하게 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응답받고 해결받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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