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8일 아침 경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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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9.08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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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9월 8일 (화) * 본문 :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로마서 2장 1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은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을 판단하여 정죄하는 것이 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판단하는 자신 역시 같은 죄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들 역시 세상 사람들을 판단하지만 나 역시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죄와 남을 판단함으로 다른 사람에게 주는 상처까지 죄가 되어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한이십니다. 다른 사람들에 죄에 대해 심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몫이지 우리의 몫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기보다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사람이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남들에 대해 불평하거나 판단하는 일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에도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오늘의 묵상 1) 너무나 쉽게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며 비판하는 일들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다른 사람들에 대한 판단과 심판은 하나님의 몫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 오늘의 기도 우리가 남을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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