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신흥고등학교

생명의말씀

생명의말씀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
9월 1일 아침 경건회
작성자 *** 등록일 26.09.02 조회수 3

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91()

* 본문 : 하나님은 높으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햇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

욥기 3626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 말씀에서 엘리후는 하나님께서는 높으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햇수도 헤아릴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능력과 지혜로 다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때로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고는 합니다. 그래서 내 뜻과 다른 하나님의 뜻을 바꾸려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의 교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온 세상의 흐름을 다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의 모든 이치와 신비를 다 알 수 있겠습니까? 실제로 우리가 아는 것은 단지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고민해야 합니다. 비록 우리가 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고자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선하게 인도하시고 가장 귀한 방법대로 우리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실 것입니다.

* 오늘의 묵상

나의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을 한 일은 없나요?

2. 하나님을 다 알 수 있다는 자체가 우리의 교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나요?

* 오늘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뜻 앞에 겸손히 엎드려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그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이전글 다음글을 나타내는 표
이전글 9월 3일 아침 경건회
다음글 8월 28일 아침 경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