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4일 아침 경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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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13 |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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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8월 14일 (금) * 본문 :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느냐” 욥기 11장 7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 말씀은 하나님의 오묘함을 능히 측량할 자가 없다고 말하는 욥의 친구 소발의 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쉽게 설명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고 깨닫고 있는 것이 다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다 이해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비록 소발의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가 하나님을 측량할 사람이 없다고 하는 말은 우리 보기에도 맞는 말임에는 분명합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다 알 수도 없으며 다 설명할 수도 없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사실 우리가 하는 잘못된 생각 중의 하나가 하나님을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천지를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분의 뜻과 생각을 우리가 다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다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지체가 교만이며 우리의 착각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신이 이해되지 않는 순간이 올지라도 의심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온전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기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이라 하더라도 우리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묵상 1. 하나님을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다는 말에 공감하십니까? 2.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고백임을 알 수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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