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아침 경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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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03 | 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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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8월 7일 (금) * 본문 :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기 1장 21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에서 욥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찬송을 돌리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욥이 모든 것을 잃은 순간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가져가실 수 있다는 청지기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본문을 자세히 보면 욥은 그 지역에서 대부호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잘 성장하는 중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이 사라지는 일이 그에게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사실 자식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모든 것이 자신이 이룬 것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것이라 여기면 모든 것을 가져가신 하나님께 원망의 마음이 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욥은 자식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임을 고백하는 신앙의 자세를 가졌기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 역시 현재 모든 것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맡은 청지기일 뿐이라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욥에게 더 귀한 축복의 은혜를 주신 것처럼 우리의 삶도 더 귀한 축복의 은혜로 함께 하실 것입니다. * 오늘의 묵상 1. 모든 것을 잃은 욥이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청지기의 마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까? * 오늘의 기도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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