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9일 아침 경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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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7.16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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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7월 9일 (목) * 본문 :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느헤미야 11장 2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에서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벽 건축을 다 마치고 자원하는 자가 예루살렘 성에 살기로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백성들 전체가 예루살렘 성에 살지 않고 제비를 뽑은 사람들과 자원하는 사람들만 살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벨론 70년 생활 동안 살아온 그들의 기반을 버리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이 누리고 있던 것들을 모두 버리고 예루살렘에 거주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거주한다는 것은 자신의 직업, 집, 생활, 모든 것을 버리는 결단이 있어야 했고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가 모든 것을 감수할 수 있는 헌신을 요규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역시 학교나 교회에서 헌신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나 누리고 있는 것들은 다 가지고 남는 시간이나 상황 속에 헌신을 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들의 모습은 진정한 헌신이 아니며 결단이 아닙니다. 현재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할지라도 오직 주님의 일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 주님께 원하시는 헌신의 삶은 아닐까요?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주님께 헌신하며 결단하는 우리의 삶이 될 때 주님은 우리를 기뻐하시고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 오늘의 묵상 1. 우리는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진정한 헌신과 결단을 하고 있나요? 2. 우리가 할 수 없는 전적인 헌신은 혹시나 우리가 누리던 것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 때문은 아닐까요? * 오늘의 기도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헌신하며 결단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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