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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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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아침 경건회
작성자 전주신흥고 등록일 26.06.19 조회수 2

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618()

* 본문 :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에스라 43~4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은 성전 건축으로 인해 그 땅의 주민들과 갈등하는 유다 백성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유다 백성들은 그 땅의 주민들이 성전을 함께 건축하고 싶다는 요청을 거절한 것입니까? 그것은 첫째로 그들의 목적이 성전 건축을 돕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방해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이고 둘째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함에 있어서 이방 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들의 손으로 건축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성전 건축을 돕겠다고 말하는 그들의 말은 우리가 세상과 타협하기를 원하는 세상의 손길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매 순간 이러한 세상이 내미는 타협의 손길을 마주합니다. 세상은 우리는 향해 하나님을 믿는 것에서 좀 더 쉽고 자유롭게 우리의 신앙 생활을 유지하라 유혹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삶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신앙은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굳건한 믿음의 사람이 가져야 하는 본분이 무엇인지 배워야 합니다. 바로 어느 상황이든지 타협하지 않고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타협하지 않고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할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 오늘의 묵상

1. 우리가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있나요?

2. 신앙을 굳건히 하는 것과 세상과 타협하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오늘의 기도

우리가 신앙을 굳건히 함으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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