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아침 경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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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신흥고 | 등록일 | 26.06.02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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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6월 5일 (금) * 본문 :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역대하 26장 16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은 웃시야 왕이 교만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다 나병에 걸리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웃시야 왕은 다른 유다의 왕들처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우상을 섬기던 어리석은 왕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초창기에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자 노력했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했던 왕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웃시야 왕이 교만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자신의 나라가 강건하게 됨을 잊고 자신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는 자만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사실 인간은 힘들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 자신이 평안해지면 교만해지는 어리석은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는 잊어버리고 오로지 자신이 모든 것을 이루었다는 자만에 빠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만에 빠진 모습은 오히려 자신의 망치고 자신이 세운 모든 것을 무너뜨리는 상황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안할수록 더 하나님께 엎드리는 겸손한 모습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평안하다고 교만하게 기도하기를 게을리하는 우리의 삶이 아니라 평안할수록 감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오늘의 묵상 혹시나 평안한 삶이 오직 나의 힘으로 되었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항상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우리의 삶이 되고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평안할수록 하나님께 더 기도하고 간구하는 겸손한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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