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아침 경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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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신흥고 | 등록일 | 26.04.24 | 조회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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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4월 17일 (금) * 본문 :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역대상 13장 9~10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에서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한 후 가장 먼저 하나님의 궤를 자신의 성으로 옮겨 오고자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실 때 자신의 삶이 승리하는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지시로 하나님의 궤를 옮기던 웃사가 생명을 잃게 되는 참담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다윗의 위기가 될 수도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웃사를 죽게 하심으로 다윗을 위기에 빠지게 하셨습니까? 그것은 다윗이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궤를 자신의 성으로 옮기려 했기 때문입니다. 즉 동기가 아무리 선하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모든 일을 진행해 나갈 때 하나님의 진노를 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다윗의 사건이 우리에게 교훈으로 다가오는 것은 우리들 역시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생각대로 모든 일들을 진행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을 교훈 삼아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일들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 뜻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우리의 삶을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이끄시는 귀한 축복의 삶을 사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오늘의 묵상 1. 항상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을 앞세울 때가 많지 않았나요? 2. 하나님의 뜻대로 일을 진행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임을 기억하고 있나요? * 오늘의 기도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일들 진행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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