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생고등학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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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영생고 교사 출신 권승호의 ‘고전에서 배우는 공부의 길’
    전주영생고 교사 출신 권승호의 ‘고전에서 배우는 공부의 길’
    교육이 기쁨과 희망이 아닌 고통과 불안이 된 지 오래다. 학생들은 지쳐 있고, 학부모는 불안하며, 교사는 무력감과 자괴감 속에서 교육의 의미를 되묻는다. 입시 위주의 교육, 사교육 의존, 끝없는 경쟁 구조가 문제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같은 환경 속에서도 자기주도학습으로 성취와 만족을 함께 얻는 학생들이 있고, 과도한 사교육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줘 끝내 미소 짓는 학부모들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제도의 변화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공부를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 그리고 공부하는 방식의 변화다. 전주영생고등학교 교사로 오랜 시간 학생들과 소통해온 권승호 작가의 ‘고전에서 배우는 공부의 길’(지노·1만9,000원)이 출간됐다. 그는 공부는 남이 시켜서 억지로 버티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익히며 지식과 지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고전은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읽고 생각해야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지를 오랜 시간에 걸쳐 증명해온 지혜의 보고”라며 “조급함을 경계하고 깊이를 중시하며, 반복하고 성찰하고, 절제하고 인내하며, 배운 것을 삶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수천 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유효하다”고 강조한다. 책은 ‘독서와 독서법’, ‘사고와 성찰’, ‘반복과 꾸준함’, ‘노력과 인내’, ‘목표와 의지’, ‘실천과 적용’ 등 총 6부로 구성해 공부의 본질과 방법을 생각하게 만드는 66가지 고전의 말과 가르침을 오롯이 담고 있다.김상기 기자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 26.09.03 조회:46
  • 전북 유스의 유럽행 결실…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이적 확정
    전북 유스의 유럽행 결실…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이적 확정
    전북현대모터스FC가 육성한 ‘2008년생 유망주’ 김예건의 유럽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 전북현대는 구단 유스 출신 미드필더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적 절차를 밟아온 김예건은 세르비아 무대에서 본격적인 유럽 도전을 시작한다. 이번 이적은 전북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선수가 고교 재학 중 프로 무대를 밟은 데 이어 유럽 명문 구단으로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동대부속금산중과 전주영생고를 거친 김예건은 안정적인 기술과 높은 축구 이해도를 갖춘 미드필더로 주목받아 왔다. 각 연령별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선발되며 한국 축구의 차세대 자원으로 성장했다.  지난 3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뒤 성인 무대에 데뷔했고, 빠른 성장세를 인정받아 7월 9일 정식 프로 계약까지 맺었다. 고교 재학생이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 선수로 전환한 것은 전북 구단 역사상 김예건이 처음이다.  김예건은 올 시즌 K리그1 8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하고 코리아컵 1경기도 소화했다. 특히 울산 HD와의 ‘현대가 더비’에서 과감한 침투에 이은 침착한 마무리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전북은 시즌 중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더 높은 수준의 무대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김예건의 의지를 존중해 이적을 지원했다. 유스 선수를 1군 자원으로 성장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유럽 무대까지 연결했다는 점에서 전북의 선수 육성 체계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앞서 김예건은 지난 22일 전주성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뒤 “6년 동안 전북에서 좋은 친구들과 코치님들을 많이 만났다”며 “제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 26.09.03 조회:44
  • “내 무기는 자신감” 유럽 향하는 전북 김예건의 겁 없는 도전
    “내 무기는 자신감” 유럽 향하는 전북 김예건의 겁 없는 도전
    전북 유스 금산중·영생고 거쳐 프로까지…두 달 만에 유럽행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이적 절차…메디컬 테스트 남아“플레이 스타일 잘 맞는 팀…강하고 공격적인 축구 인상적”전북에서 보낸 6년 마침표…“성장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제 무기는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전북현대모터스FC가 애지중지 키워온 ‘2008년생 유망주’ 김예건(전주영생고)이 전주성을 넘어 유럽 무대를 향한다.  전북 유스에서 성장해 올 시즌 프로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김예건은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이적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메디컬 테스트 등 최종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어린 나이에 찾아온 기회지만, 김예건에게 유럽 진출은 갑작스럽게 생겨난 목표가 아니다.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 앞 라운지에서 만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항상 유럽에서 뛰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며 새로운 도전을 앞둔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여러 선택지 가운데 즈베즈다에 마음을 연 이유도 분명했다. 구단이 보여준 적극적인 관심과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 스타일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김예건은 “미팅을 하면서 가장 마음을 열어준 팀이었다”며 “저와 플레이 스타일도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미 즈베즈다의 경기도 꾸준히 지켜봤다는 그는 “굉장히 강하고 빠르면서 공격적인 축구를 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즈베즈다는 과거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활약했고, 현재는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뛰고 있는 팀이다. 낯선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김예건에게 한국인 선배의 존재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다. 실제로 김예건은 설영우에게 직접 조언을 구했다. 그는 “처음 적응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 것”이라는 말과 함께 “첫해를 잘 보내면 이후 다른 팀으로 나아가는 데 좋은 발판이 될 수 있는 팀”이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전했다. 자신보다 경험 많고 체격 좋은 선수들과 경쟁해야 하는 낯선 무대지만, 두려움보다 자신감이 앞선다. 물론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아직 고등학생인 김예건에게 세르비아는 축구뿐 아니라 언어와 문화, 생활까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곳이다. 그는 “처음 가는 곳이라 빨리 적응해야 할 것 같고, 힘든 부분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아버지가 함께 가시기 때문에 조금 더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 26.09.03 조회:43
  • 전주영생고 교장단, 전북도민일보 김택수 회장 방문
    전주영생고 교장단, 전북도민일보 김택수 회장 방문
    전주영생고등학교 교장단이 21일 전북도민일보를 방문, 김택수 회장·신효균 사장을 예방했다.이날 이장훈 교장, 홍진표 신임 교장, 구종범 신임 교감은 김택수 회장·신효균 사장과의 환담자리에서 전북도민일보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NIE교육과 중등교육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이장훈 교장은 “경초장학금 지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구독 지원 등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는 홍진표 교장과 구종범 교감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택수 회장은 “70년의 역사와 2만 6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주영생고등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잘 살리고, 교장은 학생을 잘 이끌고 교감은 교장을 잘 도와서 한 팀을 이루는 학교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NIE교육·신문무료구독 지원·경초장학금 지원 등은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 26.09.03 조회:60
  • 전주영생고등학교,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 실시
    전주영생고등학교,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 실시
    전주영생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모금활동을 통해 한 해 동안 모아온 기금과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에서 기증한 쌀을 가지고 지역교회들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2학년 기독학생회 부회장 최강찬 군은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 마음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 26.09.03 조회:51
  • 전주영생고총동문회 정기총회… 조희민 총동문회장 연임
    전주영생고총동문회 정기총회… 조희민 총동문회장 연임
    전주영생고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조희민 현 회장(메디퀸즈코리아 대표)이 연임됐다. 지난 21일 전주알펜시아웨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주영생고 총동문회 2026 정기총회에서 조 회장이 만장일치로 회장에 연임되고 김진선 수석부회장, 장성원 상임부회장, 홍성택 집행위원장, 금청 직능위원장, 최홍규 자문위원장 등 새 임원진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한영교·소순갑(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총재)·최용모·문무양(OKCC 회장)·김종규(전 부안군수) 고문,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장훈 영생고 교장, 하만택 재경영생고 총동문회장, 김동헌 전주시의원, 동문 지방선거 출마예정자인 윤여연(완주군의원 이서·삼례)·김원종(남원시장)·강종태(전주시의원 금암동)·박병철(전북도의원 비례대표)·신동이(전주시의원 호성·우아동) 동문, 외빈인 우범기 전주시장, 천호성·유성동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용화숙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보고, 2025년 결산 승인, 2026년 예산안 승인, 회칙개정 등이 이뤄졌다. 또한 유요셉 장로회신학대학교에 입학생에게 총동문회 장학금 전달과 임용석 1회 동문이 총동문회 장학재단에 장학금 전달이 이어졌다.  조희민 총동문회장은 “지난 2년의 임기동안 총동문회장으로 재임하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우리 영생고 총동문회가 화합하고 활성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자부한다”며 “다시 총동문회장으로 연임된 만큼 새로 구성된 집행부 임원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총동문회, 명문고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 | 26.09.03 조회: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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