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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1955년 설립된 이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학부모님의 깊은 신뢰 속에서 7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기독교 사학입니다.
우리 학교가 바라는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아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혜롭게 생각하고, 정의롭게 행동하며,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학생들이 ‘무엇이 될 것인가’를 넘어 ‘왜 그 일을 하려 하는가’?를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이 공부하는 이유와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배운 지식과 자신의 재능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기보다,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고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성경 전도서 4장 12절에는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처럼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서로 믿고 함께할 때 우리 학교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 역시 교장으로서 교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학생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의 목소리에 겸손하게 귀 기울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낮아짐과 섬김의 마음을 본받아 앞에서 이끌기보다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는 교장이 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배우고 꿈꾸며, 세상으로 나아가 따뜻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십시오. 학교의 모든 순간에 사랑과 관심으로 동행해 주시고,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모든 학부모님의 가정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학교가 바라는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아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혜롭게 생각하고, 정의롭게 행동하며,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학생들이 ‘무엇이 될 것인가’를 넘어 ‘왜 그 일을 하려 하는가’?를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이 공부하는 이유와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배운 지식과 자신의 재능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기보다,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고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성경 전도서 4장 12절에는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처럼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서로 믿고 함께할 때 우리 학교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 역시 교장으로서 교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학생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의 목소리에 겸손하게 귀 기울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낮아짐과 섬김의 마음을 본받아 앞에서 이끌기보다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는 교장이 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배우고 꿈꾸며, 세상으로 나아가 따뜻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십시오. 학교의 모든 순간에 사랑과 관심으로 동행해 주시고,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모든 학부모님의 가정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전주영생고등학교장 홍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