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공동체 연합 워크숍_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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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가영 | 등록일 | 26.03.10 |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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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 2. 25.(수) 10:00 - 12:00 장소: 본교 도서관 대상: 지평선 중학교·고등학교·행정실 교직원
<IB와 마음공부>를 주제로 지평선 교직원 전체가 모여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우리 학교의 핵심 교육 활동인 '마음공부'와 IB의 연결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IB가 말하는 '사람'의 그림: 결국 학교는 어떤 학생을 키우려는가 - IB 수업 원리의 '순환': 탐구 - 행동 - 성찰, 그리고 성찰의 빈자리 - ATL(학습하는 방법을 배우기)과 마음공부의 만남: 기능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 - (토의 주제) 마음공부는 "담당 교과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문화의 설계" 문제이다 - 마음공부 - ATL 연결의 구조: 이미 그림은 있다. 이제 '운영'이 필요하다. - 성찰과 기록의 교육적 의의: "기억"이 아니라 "성장 데이터"를 만든다 - (실행안 1) 'IB 마음 성찰' 기록지는 아주 간단해야 한다 - (실행안 2) 생활 지도와 연결: "회복적 생활지도"의 가장 작은 단위부터 - (실행안 3) "수업 - 상담 - 학급"이 연결되는 유연한 구조를 만들자 - 학년군 로드맵을 IB 언어로 다시 읽기: 이미 과정이 있다 - 교사들이 현실을 인정하는 운영 원칙 5가지 - (토론 질문) "우리 학교에서 IB 학습자상을 표어가 아니라 생활 언어로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IB 마음 성찰 기록지를 도입한다면, 어떤 시간에 어떻게 실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가장 먼저 실행해 볼 수 있는 학년/학급/상황은 어디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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