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여행 구하시 1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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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가영 | 등록일 | 26.05.20 | 조회수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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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하늘의 시라면'팀의 1일 차 주제는 "구름"입니다. 학교에서 김제역을 거쳐 용산역에 도착해 점심을 맛있게 먹고, 숙소에 짐을 둔 뒤 종로구에 자리한 <국립기상박물관>을 찾았습니다.
국보로 지정된 측우기와 측우대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쏘아 올린 '천리안'이라는 이름의 위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진계실도 보았습니다. 조선 시대 측우 제도의 우수성을 배우며 하늘을 가까이 두고 바라보았던 우리 선조들의 고요한 시간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내가 태어난 날짜와 장소를 입력하면 그날의 날씨를 알려주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무척 낭만적인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직 여기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선물도 받았어요:)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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