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련교육 정규8기(고등) 글로벌학산고등학교 수련후기(좋아요: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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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라북도교육청학생수련원마스터 | 등록일 | 26.05.15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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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이*은
나는 중학생때 수련회를 기본 적이 없다. 그러다보니 수련회에 관해서 상상한적이 없다보니 크게 기대를 품지 않았다. 남원 지역에 있는 수련회에 도착 했을 때 왠지 모르게 즐거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오자마자 한 것은 강당에 들어가 입교식을 하였다. 요약을 하자면 수련회에서 조심해야할 요소 그리고 활동 할 예정인 것들을 설명해주셨다. 그런뒤 폰을 걷고 밥을 먹었다. 우리 학교 급식 보다 개인적으로 맛있었다.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 2가지는 짚와이어와 클라이밍이였다. 짚와이어에 대해 좀 쓰자면 짚와이어는 평상시에 탈 수 없는 활동이다보니 신기함을 느꼈다. 짚와이어 타기 전에 조금 올라가야했는데 오랜만에 열심히 움직이다보니 힘들었다. 평상시에 운동을 해야겠다는 경각심을 깨달아았다. 올라가면 설명을듣고 타는 것에 도움을 주는 안정 장치를 받으며 짚와이어의 첫번째 장소에 간다. 이러고 짚외이어를 타면 무서움과 한편으로 재밌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출발을 하면 바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푸른 숲속을 위에서 보니까 오랜만에 힐링을 느꼈다. 금방 끝나서 너무 아쉬웠고 또 타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두 번째로 인상깊었던 클라이밍은 수련회에서 제일 좋고 재미있었던 활동 이였다. 똑같이 설명을 듣고 장치를 받으며 활동을 시작 했다. 선생님 말로는 팔에 힘을 안주는 것이 좋다 하셨지만 나는 그게 잘 안되었다. 올라가면서 어떻게 해야 빠르게 그리고 잘 갈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는 것이 사고방식에 도움이 주었다. 두번 정도 체험을 했는데 정말 팔이 아파서 손을 계속 떨었다. 하지만 재미있었기에 괜찮았다. 무서운 활동들을 하다보니 어떤 일을 수행 할 때 막힘 없이 할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이 들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게 되어 정말 좋았다. 다시 오지 않을 수련회이지만 또 하고 싶다. 선생님들도 너무 착하셔서 불편함 없이 지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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