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정읍학교업무지원센터, 채용 지원 42%↑, 만족도 100% 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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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3.13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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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채용 부담‘덜고’교육 준비에만‘집중’ 정읍학교업무지원센터, 채용 지원 42%↑, 만족도 100% 달성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 학교업무지원센터(이하‘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업무경감을 위해 1~2월 두 달간 채용 업무를 지원하여 현장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 관내 44개교에서 기간제 교원 및 강사, 디지털 튜터 등 총 8개 직종에 대해 센터에 채용 지원을 신청하였고, 이는 전년도 31개교 대비 약 42%나 급증한 수치이다. 센터는 총 응시자 127명에 대해 서류심사와 면접( 수업실연 포함)심사까지 지원하여 최종 42명을 선정하였다. 최근에, 채용 지원 학교(44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00% 만족도를 보였고, 설문에 참여한 모든 학교가 다음번 채용에도 계속 지원해 줄 것을 희망하였다. 센터의 채용 지원을 통해 교사를 채용한 A 학교 교감은 “면접 및 수업실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을 해주니 학교에서 별도로 심사 과정을 준비하지 않게 되어, 교사들의 공문서 작성 등 채용 관련 행정 업무가 크게 경감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B 학교 교감은 “교육지원청에서 검증된 관내 다른 학교 교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인력풀을 통해 면접 과정을 진행해주니 절차가 매우 공정하고 신뢰가 갔다”며,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채용 관련 민원 대응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해줘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최용훈 교육장은 “학교업무지원센터가 적극적으로 학교 채용 업무를 지원하여 교사들의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여 더 많은 직종으로 채용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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