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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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듯한 고독(좋아요:0)
작성자 한승미 등록일 18.05.20 조회수 264

집을 들어설 때 아무소리 없고

살아가면서 혼자라는 느낌이

뼈져리도록 파고들때면

미칠듯한 고독에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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