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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캠프를 다녀와서
작성자 김정선 등록일 13.03.24 조회수 23

이번년도 처음으로실장으로써 리더십 캠프에 참여했다.처음에는 그저 놀고먹는 간부수련회인지 알았지만
막상 도착해서보니보니 해병대교육을 하는곳이라는말을 듣게되어서 많이 긴장했다.
오자마자 군복으로 갈아입은뒤점심까지 훈련을 했다.저녁쯤에는 리더십에 대한 강의와 회의진행법등을 배웠다. 리더자란 한집단에 속해있으면서 그집단을 이끄는사람이고 상급자가아닌 안내자이다, 그리고 또한 중립적이여야하며 모든일에 최선을다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한다고 배웠다.회의진행법은 회의관련용어와 순서,절차등을 배웠다.앞으로 이강의에서 들은내용을 항상 생각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해야겠다. 그후 짧고도 재밌었던 레크레이션을 끝내고 분임토의시간을 가졌다. 나는 학습부였는데 별로 열심히 참여를 하지못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서로 잘모르는사이기도하고 학습쪽으로는 잘모르는게 많아서 그랬던거같다.
열심히 참여하지못한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후회가 되기도 한다. 다음에 또 이런자리가 만들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겠다. 두번째날에는 이번 리더십캠프에서 궁극적인 목표라고 교관님께서 말씀하시던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자\'를 외치며 헬기레펠과 고공 세줄타기를 했다. 그후 짧게 종이위에 소감문을 쓰고 집으로 향했다. 중학교때의 그냥 놀기만했던 간부수련회보다 훨씬 교훈있고 나름 재미있기도 했다.
이번 리더십캠프에서 배운것들을 삶에 적용하려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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