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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수련회를 다녀와서
작성자 권성철 등록일 13.03.24 조회수 7

3월22일 들뜬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sky청소년 수련관에 갔다. 기대반 설렘반 버스에서 내려 강당으로 모여 간략하게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교관님들의 지시에 따라 우린 움직여졌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일도 있고 하고 싶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나의 한계에도전한다는 생각으로 꾹 참고 지시에 따랐다. 그리고 교관님께 설명을 들은 그대로 각 부 회의시간에 선도부끼리 모여 회의할때에 많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교관님의 설명하나하나 들어가며 나의 마음가짐 등을 다시한번 깨닫고 고쳐야 할점들을 생각하며 반성하는 시간이 많았다. 리더자로써의 자격 역활 등등 배워가며 \'나는 지금 어떠한가\' 라는 자문을 하게 되었다. 나중에 또 간부가 되어 이런 캠프를 갈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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