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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수련회를다녀와서
작성자 기승호 등록일 13.03.24 조회수 11
부실장의 자격으로 22일부터23일까지 학교에서 친구형누나들과 리더십캠프를다녀왓다.
처음엔 부실장들은 안간다해서 많이아쉬?는데 간다고 해서 정말 많이기뻣다.
중학교때도 간부수련회를 종종가?지만 고등학교땐 뭔가다를것같앗다.
장성에잇는 수련원에 도착했다.처음엔 그냥 겉으로만 봐도 조금 뭐랄까 약간무서?다.군부대같은느낌ㅋㅋㅋㅋ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을가지고 활동하자고 마음을 먹었다.그런데 긴장한것과는달리 교관님께서 너무 재밋게 설명해주시고 이해도 잘되게 해주셔서 마음이좀 놓였다.활동복(그냥군복ㅋㅋㅋ)으로 갈아입으니까 뭔가 좀 비장한 느낌도들엇엇다.짐을 풀고 밖에서 여러가지 움직일때 용어들을익히고 강당에서 리더십 강의를 들었다.지금도 기억에 남는 말이있는데 리더는 명령자가 아닌 안내자라는 말이다.이것은 리더라면 여러방향에서 모범적이고 베려할줄알고 참을줄알고...여러가지의 뜻을 품고잇는것 같앗다.리더가 있는 이유는 어떤집단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씀하셧는데 나도 우리반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이끌고 싶은 생각이들엇다 그리고 자기반성도 필수라 하셧다.잊어버리지 않도록 마음 속에 잘새겨두엇다.
그다음은 회의용어를 몇가지 가르쳐주셧는데 회기,제청,질의,토의토론의 차이등을 알려주시고 학급회의 순서도 꼼꼼하게 알려주셧다.나도 열심히 필기했다.스피치법(화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셧다.청중들앞에서 말할때에는 자신감,카리스마,센스,요약,목소리..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남들을 주목시키는게 어느 무엇보다도 더중요하다고 하셧다.거기서는 공동체적으로 활동은 많이한거같다 식사도 다 배식받고나서 하고 청소도 같이하고 치킨도 같이먹고....분임토의 시간에는 체육부에 들어갓는데 학교를 위해서 내의견을 말하고 햇던것이 좋은 경험이였던것같다.밤에는 정말 너무 피곤해서 5분만에 골아떨어진것같다.다음날에는 도전활동을하는데 나는 태권도유단자여서 레펠할때 친구들과형들 앉아매기를 묵어주는 작업관이됫엇다 남에게 무언가도움이된거같아서 뿌듯햇고헬기레펠과세줄타기도 정말재밋엇던것같다.이캠프가 나에게 좋은약이되리라 믿고 앞으로도 나를위해 우리반을위해 힉교를 위해서 열심히 학교생활을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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