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은 이렇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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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 | 등록일 | 26.03.13 | 조회수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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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이 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증가하면 학생들의 건강상에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의 위해성과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행동요령 및 “질병 결석” 인정에 대해 안내 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미세먼지 개념 :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10㎛ 이하의 입자상 물질 - 미세먼지: 대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 중 직경이 10㎛ 이하의 먼지 (10/1000mm 보다 작은 먼지) - 초미세먼지: 대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 중 직경이 2.5㎛ 이하의 먼지 (2.5/1000mm 보다 작은 먼지)
2. 미세먼지는 왜 유해한가? - 입자가 미세하여 코, 구강,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흡입됨 - 먼지가 몸속으로 들어오면 면역 담당 세포가 먼지 제거 - 부작용으로 염증반응 : 천식, 호흡기(폐렴, 폐암, 만성폐쇄성 폐질환, 특발성 폐 섬유화 등), 심혈관계(협심증, 뇌졸중) 질환, 조기 사망률 증가 등
3. 미세먼지 관련 기저질환 서류 및 질병결석 인정절차 - 학생이 미세먼지 관련 기저질환(천식, 알레르기, 아토피,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등)이 있어 등교하기 어려운 경우 학부모께서는 해당 질환에 대한 의사의 진단서 또는 의견서(의사소견서, 진료확인서 등)를 학기초에 담임교사에게 제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미세먼지와 유관성이 드러나는 의사 소견 또는 향후 치료의견 명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1.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야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 2. 외출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착용하기 ※ 어린이와 폐기능 질환자 등은 의사와 충분히 상의 후 마스크 사용 3.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 호흡량 증가로 미세먼지 흡입이 우려되는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4. 외출 후 깨끗이 씻기 ○ 샤워하고, 특히 필수적으로 손·발·눈·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5.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야채 등 충분히 섭취하기 6. 환기, 물청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하기 ○ 실내·외 공기오염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환기 실시 ○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 실시, 공기청정기 가동(공기청정기 필터 주기적 점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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