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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4.02 조회:32
    군주민수(君舟民水): 공약발표와 선거가 이루어지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공약 발표와 선거를 통해 발전하는 근영인 지난 3월 28일, 본교 송림관에서 학생 대표자 공약 발표가 1, 2학년과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3학년은 각 학급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학생 대표자 후보들의 공약 발표와 한 해 학교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함으로써 학우들이 공정하고 신중하게 선거에 임할 수 있게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공약 발표는 2학년 전교 회장, 부회장 후보, 1학년 전교 부회장 후보 순으로 진행되었다. 2학년 회장, 부회장 후보 기호 1번 정다원, 김서윤 후보는 근영 SNS을 활성화하여 소식 알림이, 교내 투표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열고 화장실 마다 일회용 가글 비치, 공용우산 확충 등으로 학교생활의 편리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며 학교 축제 때 찬조 공연 추진을 내세웠다. ‘2번년도는 기호 2번과 함께’라는 표어를 내세운 기호 2번 문아연, 황선우 후보는 베스트 급식 투표 후 다음 달 식단에 반영하는 급식 데이 시행, 급식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온라인 줄서기 시스템을 도입하여 급식과 관련한 학우들의 편의 사항을 높일 수 있는 공약을 제시했으며, 학우들의 학습 증진을 위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쾌적한 학습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1학년 부회장 후보 기호 1번 김여은 후보는 학교 내 운동장의 환경을 쾌적하게 하기 위해 운동장에 쓰레기통 배치를 하겠다는 공약과 체육복 등교 데이, 학급 포토 콘테스트 개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기호 2번 최수인 후보는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하며 소통 시스템을 홈베이스에 설치, 인스타 ‘대신 전해드립니다’ 계정 활성화, 화장실에 디퓨저 배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모든 후보자의 공약 연설이 끝난 후, 각 후보자에 대해 궁금한 점, 공약의 실현 가능성, 지속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 3월 31일, 본교 송지관 1층, 송학관 1층, 4층 홈베이스에서 한 해 동안 근영여고를 이끌어갈 제 51대 학생 회장단 선거가 열렸다.  공정한 투표가 진행된 결과, 2학년 전교 회장, 부회장으로 기호 1번 정다원, 김서윤 후보가 선출되었고, 1학년 부회장으로 기호 1번 김여은 후보가 선출되었다.  이번 제 51대 학생회장단 선거에서 선출된 학우들이 한 해 동안 학교와 학생들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변화가 실천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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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25 조회:29
    내 마음속 지도를 찾아 떠나는 시간
    의료상담학과 전공 특강을 통해 찾아내다 지난 3월 21일 5교시, 본교 송지관 AI실에서 1, 2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의료상담학과 전공특강이 진행되었다. 본 특강은 원광대학교 의료상담학과 전공 주임교수인 정문주 교수와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학우들이 의료상담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기 위해 실시되었다. 본 특강은 상담의 개념을 이해한 후 의료상담학과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상담이란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여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고, 의료상담학과는 이러한 상담을 기본으로 일반 상담 및 의료 분야에서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학과이다. 학우들은 평소 ‘상담’의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의료상담’이라는 개념은 생소하게 느꼈다. 정문주 교수는 이러한 학우들을 위해 의료상담학과 커리큘럼 및 전공 진로 설계도를 설명해 주었다. 의료상담학과는 4년제 학과로 1학년은 대학 생활과 자기 혁신 및 발달 심리, 2학년은 성격 심리 및 가족 상담, 3학년은 이상 심리 및 보건의료 법규, 4학년은 보건사업 관리 및 의료상담 실습을 배우게 된다. 의료상담학을 전공하게 되면 소아/청소년 교육 및 상담 계열, 의료 보건 계열, 상담 전문계열, 국공립기관 등으로 진학할 수 있다. 다음으로 학우들이 심리적 발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자료를 통해 설명해 주었다. 자극이나 정보는 연지 및 정서를 통해 행동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 처리 과정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 나와 부모 및 형제자매들과 타인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다. 또 사람들의 행동과 언어로 유추할 수 있는 부분과 이해를 증진하고, ‘왜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하지?’에 대한 답을 고민하여 인간 발달 단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의료상담학과는 의학 계열 학과들과의 학과 교류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며 학우들의 학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특강을 들은 1학년 3반 권예윤 학우는 ‘이번 특강을 통해 상담과 의료상담의 차이에 대해 알게되었고, 앞으로 나의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의료상담학과 전공특강을 통해 학우들이 의료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더욱 탐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소망한다.안예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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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25 조회:20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 기계공학과의 특별한 만남
    전공 특강, 미래를 설계하는 첫걸음이 되다 지난 3월 21일, 본교 커리어존에서 1·2학년 희망 학우들을 대상으로 원광대학교 기계공학부 이승재 교수의 전공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엔지니어의 중요성과 기계공학자의 방향"을 주제로, 기계공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우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특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기계와 관련된 도구의 역사를 살펴보며 기계공학의 발전 과정을 되짚었다. 이어서 기계공학과의 핵심 교육과정 중 하나인 4대 역학(고체역학, 동역역학, 열역학, 유체역학)에 대해 설명하며, 기계공학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다루었다. 이승재 교수는 엔지니어가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며,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는 핵심 주체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미래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전기차·수소차,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전해주었다.특강의 마지막에는 미래 엔지니어의 역할을 세 가지로 정리하였다. 엔지니어는 단순한 기술자가 아니라 혁신의 중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인재이며,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후 학우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특강을 마무리하였다.특강에 참여한 2학년 4반 이태경 학우는 "기계공학 특강을 통해 진로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고민해 볼 수 있었고, 기술 발전이 미래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이번 특강을 통해 학우들이 기계공학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며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김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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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24 조회:26
    생명과학 전공특강을 통해 생명과학에 대해 깊이 이해하다.
    생명과학 전공특강이 실시되다. 지난 3월 21일, 1, 2학년 희망 학우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에 대한 흥미를 증진시키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생명과학부 전공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본교 솔빛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제약 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휴먼 마이크로비옴”을 주제로 한 전공특강이 이루어졌다. 본 생명과학부 특강에서 강사는 바이오 산업의 미래에 대한 예시를 소개하며, 휴먼 마이크로비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휴먼 마이크로비옴은 인체에 서식하는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를 뜻하며, 이를 통해 학우들은 인체와 미생물 간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는 휴먼 마이크로비옴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전, 해양 마이크로비옴과 토양 마이크로비옴에 대해서도 언급하여 학우들이 개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특강에서는 미생물의 장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우리 몸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약 25%가 장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였다. 또한, 미생물이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미생물이 중요한 자원으로 취급되어 사람들이 미생물만을 먹고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는 미래를 예상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들이 마이크로비옴 분야의 연구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강조하였다.  이번 특강은 생명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미래 산업에 대한 전망을 설명하여 학우들에게 생명과학의 흥미를 증진시켰다. 2학년 7반의 오지유 학우는 “이번 생명과학부 전공특강을 통해 생명과학의 이로움을 알게 되었다. 또한, 제약회사가 현재 어떻게 발전하고 발전할 예정인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생명과학부 전공특강을 통해 1, 2학년 학우들이 바이오 산업의 미래와 휴먼 마이크로비옴에 대해 깊이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한다. 김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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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24 조회:21
    건축의 길, 창의성과 혁신의 세계
    건축의 대한 가치를 알아보다  지난 3월 19일, 본교 영어교과실에서 희망하는 1, 2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원광대학교 안선호 교수님의 전공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번 특강은 '재미있는 건축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건축의 창의성과 다양성, 그리고 건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건축이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안선호 교수님은 '건축은 삶의 질을 향상하는 예술이다'라는 명언을 인용하며, 건축이 어떻게 우리 주변의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지를 설명했다. 건축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건축이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온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건축물과 사람들 간의 관계에 대해 강조하며, 건축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사람들의 행복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현대 도시에서의 건축의 역할을 다루며, 도시 규범과 사용자의 삶을 어떻게 규정하는 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교수님은 '스마트 건축 시대'를 언급하며, 기술이 건축 설계에 어떻게 혁신을 가져오는 지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특강을 마쳤다. 2학년 3반 천소원 학우는 "건축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특강이 학우들에게 건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더욱 깊이 있게 할 기회가 되었기를 소망한다.최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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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21 조회:36
    일사천리(一路千里)로 나아가는 교육의 새 물결, “2025 교육과정 설명회”
    학부모와 함께 개척하는 새로운 교육의 길 지난 3월 19일, 본교 솔빛관 시청각실과 대강의실에서 1, 2,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본 설명회는 학부모들에게 본교의 교육과정 운영 및 방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 교육에 대한 지원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2025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는 교사와 학부모의 국민의례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오희상 교장의 본 설명회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본교 학교 경영 방침이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5학년도 1학년 학우들을 기준으로 적용되는 고교학점제와 변경된 교육과정에 대하여 본교에서 이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대안을 수립, 계획, 추진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이 학우들의 학습 활동에 전념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에 학부모들도 자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후 김수영 교감의 진행으로 학년별 부장, 담임교사, 학교 전담 경찰관이 차례대로 소개되었다. 또한, 근영여고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배부된 학부모 연수 자료를 통해 학사 일정, 정기고사 안내, 교외 체험 학습 및 출결 시 주의 사항, 시간표, 학력 평가 및 이의 제기 기간, 그리고 학년별 운영 방침 안내가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학급 담임 선생님과의 만남 및 개인 상담이 이루어지며 2025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에 대한 이해와 참여가 한층 깊어지고, 본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의미 있는 학습의 기회와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학우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홍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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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18 조회:67
    수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다!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수학의 매력을 발견하다,  파이데이 행사 지난 3월 14일, 본교 송지관1층에서 세계 수학의 날을 맞아 점심시간 동안 파이데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수학의 중요성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 학우들에게 원주율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3.14초에서 멈춰라.’ , ‘314p를 열어라‘ , ’신발을 날려라‘ , ’원주율을 외워라‘ , ’ 원주율에 맞춰 글짓기’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우들은 평소 어렵게 느꼈던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가졌다. 특히, ‘원주율을 외워라.’ 활동에서는 많은 학우들이 도전하며 긴장감도 느끼며 체험하였고, ‘신발을 날려라.’ 활동에서는 함께 웃으며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또한, ‘원주율에 맞춰 글짓기’ 활동에서는 원주율의 각 자리 숫자에 해당하는 글자 수를 맞춰가며 문장을 완성하는 독특한 방식의 글짓기가 진행되었다. 2학년 1반 김서윤 학우는 “수학이라고 하면 그냥 문제만 푸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직접 체험해 보니 수학이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우들이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협력과 도전 가치를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학우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소망한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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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주 | 25.03.12 조회:72
    주마가편(走馬加鞭), 1년의 시작을 알리다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근영인들의 새출발을 알리다  지난 3월 4일 2교시, 본교 송림관에서 신입생과 2학년 학우들을 환영하는 2025학년도 입학식이 이루어졌다. 본 행사는 신입생 입장식을 시작으로 개식사, 국민의례, 입학 선언, 신입생 선서, 학교장 축사, 부장 교사 및 담임 소개, 환영 공연, 입학 축하 영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입학식은 신입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고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거행되었다.  본 행사는 본교 2학년 학우가 신입생들에게 장미꽃을 주는 것으로 따스한 막을 열었다. 근영인으로 새롭게 거듭난 1학년에게 선배가 된 2학년 학우들이 장미꽃을 건네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했으며 신입생들에게 근영여고의 첫 추억을 남기게 하였다. 뒤이어 오희상 교장의 입학 선언 후 신입생 선서로 입학생들을 맞이했다. 그리고 오희상 교장은 신입생들에게 학습을 위한 것에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용모단정과 학생으로서의, 근영인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출 것을 당부하며 신입생 축사를 마쳤다. 이후 1년 동안 신입생들을 이끌어갈 부장 교사 및 담임 소개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근영여고의 자랑, 응원단 ‘이로아스’의 공연으로 선배들의 응원과 희망찬 시작을 알렸고 전북 특별자치도 교육감 서거석의 축하 영상을 마지막으로 신입생들의 입학식을 마쳤다.  희망으로 시작되어 훈훈하게 마무리된 2025학년도 입학식이 새출발하는 근영인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기를 소망하며 앞으로 펼쳐질 3년 동안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모든 신입생들이 각자의 목표를 이루고,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한다.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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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5.03.11 조회:43
    2024년도 제52회 졸업식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지난 2월 4일, 본교 송림관에서 3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제51회 졸업식이 실시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기념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었다. 졸업식은 많은 학우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순간이었으며, 그들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국민의례와 묵념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이사장님과 교장선생님의 축하의 말씀이 있었다. 이사장님은 졸업생들에게 그동안의 수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교장선생님은 졸업생들의 미래를 향한 용기와 도전을 응원했다. 또한, 전교회장은 졸업생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학우들 간의 우정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선생님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졸업 영상이 상영되었고, 졸업생들은 그동안 함께한 학우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영상 속에서 함께 웃고, 힘들었던 순간을 이겨낸 모습들이 흐르자 졸업생들의 마음속에는 그동안 쌓인 기억들이 차오르며,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졸업생들은 영상 속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얼굴을 보며, 그동안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되새기고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졸업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졸업장을 받고, 하나둘씩 졸업의 순간을 맞이했다. 졸업식은 학우들 간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 마무리되었으며, 모두가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졸업식을 통해 그동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앞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최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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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5.01.02 조회:141
    만화방창(萬化方暢) : 송림제를 통해 꿈을 키우다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바르게  지난 12월 30일 본교 송림관 및 각 반 교실에서 1, 2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제 51회 송림제가 실시되었다. 이번 송림제 주제는 ‘해솔’로,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바른 태도로 성장하여 오래 빛나는 사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 행사는 학우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쳐내고 함께 협력하며 성장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다. 1부는 각 반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학우들은 폴라로이드, 방탈출, 타로 운세 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떡볶이, 달고나, 전 등을 먹을 수 있는 음식 부스가 운영하였으며 학우들은 각 반의 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각 학급 내에서 협동심과 책임감, 행사를 기획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창의성 등을 함양할 수 있었다. 2부 때는 송림관에서 오희상 교장의 인사말으로 포문을 열며 밴드 공연으로 축제를 시작하며 학우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그 후 1학년 5학급, 2학년 5학급이 뮤지컬, 캐롤 메들리 등 각 반의 개성이 드러나는 공연을 준비하였다. 또한 1학년 담임교사들의 깜짝 무대 ‘나는 반딧불’이 진행되었으며 1학년 담임교사들이 1학년 학우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격려의 말을 노래와 영상으로 전하며 1학년 학우들의 미래를 응원하였다. 그 후 학우들은 6팀으로 이루어진 개인 공연을 진행하며 각자의 재능을 보여주었다. 이후 복면 가왕을 진행하였으며 4명의 학우가 2명씩 1라운드 진행 후, 2명의 학우가 결승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왕을 뽑은 뒤 축제의 마지막으로 치어리딩 동아리 ‘이로아스’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번 송림제의 주제인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밝은 태도"를 학우들이 마음 속에 새기며 축제를 통해 느낀 즐거움을 바탕으로 소중한 추억을 마음에 담고 앞으로도 꿈을 향해 힘차고 밝게 나아가기를 소망한다.안예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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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4.12.23 조회:94
    강원국 작가가 전하는 진짜 공부와 자기 발견
    인공지능과함께하는 시대, 각자의 빛을 찾다 지난 11월 27일, 본교 솔빛관 시청각실에서 1, 2학년 중 희망 학우들을 대상으로 '강원국의 진짜공부' 저자 강원국 작가와의 만남이 실시되었다. 이 행사는 학교 맞춤형 인성교육으로 실질적인 학습 방법과 삶의 태도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강원국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본 행사를 시작하였다. 작가는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아가는 첫 세대인 우리가 직면한 변화를 강조하였다. 이어서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조화를 이루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과 같은 중심이 되는 시대에는 자신만의 강점을 발휘하고, 이를 사회와 나누는 발광체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이후 작가는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8단계 공부법을 제안하며, 학습 과정에서 반복, 메모,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암기법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 등을 제시하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며 작가와의 만남은 마무리되었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학우들이 자기만의 능력을 발견하고, 8단계 학습 방법을 활용하여 반복, 메모, 공유를 통한 더욱 효율적인 학습 습관을 형성하기를 소망한다. 김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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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4.12.23 조회:94
    흥미와 학력을 ‘쑥쑥’ 늘리는 특별한 테마 캠프
    학력 쑥쑥 테마 캠프를 통해 지식의 자신감을 얻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5일까지 2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력 쑥쑥 테마 캠프'가 진행되었다. 본 테마 캠프는 2학년 학우들의 학력을 높이고, 동시에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되었다. 10월 30일, 첫 번째 활동에서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이후 영어 교과실에서 한옥의 지붕에서 찾을 수 있는 사이클로이드, 대칭, 프랙탈 구조 등 잘 알지 못했던 한옥에 숨겨진 수학적 원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2일, 두 번째 활동에서는 해설사와 함께 한옥마을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학우들은 선비길 투어를 통해 한옥마을의 오목대와 향교에 직접 방문하였고,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오목대와 향교의 역사를 알게 되었다. 한옥마을의 오목대는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승전을 자축하는 연회를 열었던 장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와 함께 한옥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이어서 방탈출 카페를 체험하였다. 문제를 풀어 방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학우들과 함께 협력하여 수학적 사고력을 증진시켰다. 11월 25일, 마지막 활동에서는 4~6명씩 모둠을 구성하여 전주의 역사, 전주의 음식, 한옥에 숨겨져 있는 수학적 원리, 한옥의 구조, 한옥마을 전체 소개 중 하나를 골라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25일을 마지막으로 학력 쑥쑥 테마 캠프는 마무리 되었다. 이번 테마 캠프에서 새로운 지식을 탐구할 기회를 얻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배우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소망한다.김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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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4.12.23 조회:105
    응답하라 근영인! “영어의 날” 행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다채로운 영어 방어막으로 외계인 침공에 맞서라!  지난 11월 21일, 점심시간부터 5교시까지 본교 학우들을 대상으로 송학관 1층 열린 도서관에서 “영어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다양한 영어 관련 체험 활동을 통해 학우들이 영어 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영어를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영어방송동아리(GEB)와 영자신문동아리(ING)가 연합하여 외계인 침공을 테마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었다. 부스 활동에는 영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Snack Quiz”, “영어 팝송 맞추기”, “메타버스 영어 방 탈출”, “달팽이 영업 편지쓰기”가 진행되었으며, 그 외에도 “영어 비즈 액세서리”, “영어 책갈피”, “영어 캐릭터 키링” 만들기와 비 오는 날 관련 영어 속담을 배우며 “테루테루보즈” 제작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스 활동들이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 참여한 1학년 황승희 학우는 “영어와 관련된 다양한 부스 체험을 하면서 같은 반 학우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영어를 학문적인 방식이 아니라 게임을 통해 접하니까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어의 날 행사를 맞아 학우들이 영어가 단순한 학문적인 학습을 넘어서 문화와 소통을 위한 중요한 도구임을 깨닫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며 즐겁고 의미 있는 고교 생활을 이어가기를 소망한다.홍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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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4.12.23 조회:66
    협력으로 만든 승리의 순간들::교내 피구 리그전
    교내 피구 리그전, 협동심과 우정을 다지다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교내 체육관에서 1, 2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피구 리그전이 개최되었다. 이번 리그전은 학급 간의 관계 회복과 협동심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우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리그전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각 반들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학우들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경기 중에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리그전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학우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1학년 6반과 2학년 8반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며, 각 반의 학우들은 기쁨을 나누었다. 경기 후 1학년 6반의 김가윤 학우는 " 학급 친구들과 함께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좋은 추억을 쌓았다. 이번 리그전이 우리 반의 관계를 더욱 좋게 만들어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리그전은 학우들에게 협동의 중요성과 친구 간의 소중한 관계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한 모든 학우들은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서로의 우정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킬 수 있었다. 교내 리그전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려, 학우들이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학교의 모든 학우들이 함께하는 이러한 기회들이 많아지길 소망한다.최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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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령 | 24.11.21 조회:129
    일취월장(日就月將): 노력의 결실을 보다, 2025수능기원 행사
    열정과 노력이 만든 평생의 기적  지난 11월 13일 본교에서 3학년 학우들을 위한 수능 응원 행사가 실시되었다. 본 행사는 11월 14일에 2025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을 치르는 3학년 학우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금까지의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 얻기를 기원하고자 실시하였다. 1, 2학년 학우들은 3학년 학우들의 하굣길에 모여 하교하는 3학년 학우들에게 박수갈채와 응원의 메시지들을 전했다. ‘올해는 수험생, 내년에는 대학생’, ‘수고한 만큼 능력을 발휘할 때야’, ‘선배님들 EVEN 하게 대학 합격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들며 응원의 진심을 더하였다. 본 응원 행사에 참여한 1학년 1반 이채현 학우는 ‘덩달아 긴장되는 마음이 공감되었고, 앞으로 수능 볼 날이 얼마 안 남아있다는 게 느껴져서 더 실감 났다. 또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왔던 것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하였다. 2025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서 3학년 학우들의 수년간 노력과 인내가 좋은 결실을 보기를, 더 나아가 원하는 꿈을 이루고 좋은 결과로 나타나 앞으로의 모든 여정에서 행운과 성공이 함께하길 소망한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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