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 공동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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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근영중 | 등록일 | 26.03.31 | 조회수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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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근영중학교, 한·중·일 공동 평화수업 운영전주근영중학교는 2026년 03월 30일(월) 커뮤니티홀에서 2, 3, 5, 7교시에 한·중·일 교사가 함께하는 동아시아 공동 평화수업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탐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수업은 근영중 수석교사인 조은경 교사를 중심으로 일본의 요시다 준이치 교사, 중국의 리수샤오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세 교사는 동아시아 평화와 인권, 국제교류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교육자로, 국가를 넘어 협력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냈다. 수업은 2학년 학생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커뮤니티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김구의 아름다운 나라와 평화를 만드는 시민’, ‘기억에서 책임으로, 2026 우리의 선택’을 주제로 한·일 공동수업과 한·중·일 공동수업이 함께 운영되었다. 질문 중심 수업과 협력 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강조되었다. 이번 수업은 『백범일지』에 나타난 김구 선생의 ‘아름다운 나라’ 사상을 바탕으로, 평화를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탐구하도록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일본 시민운동 사례와 중국과의 역사적 협력 사례를 살펴보며, 평화가 국가의 정책이 아닌 시민의 선택과 실천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2026 우리의 선택’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공유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성찰하였다. 이를 통해 소통, 존중, 공감, 책임, 연대의 가치를 삶과 연결해보는 경험을 하였다. 한편, 이번 공동수업은 지역 방송에도 소개되어 교육적 의미를 더하였다. 관련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주근영중학교는 이번 공동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동아시아의 역사와 현재를 균형 있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평화를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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