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이끌어갈 더 특별한 전북직업교육 박람회에 "이스포츠 젬스톤 창업동아리"는 체험부스에 참여하여 건전한 게임 육성과 나도 프로게이머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 우리나라는 게임 이스포츠의 중주국이다. 다만 게임의 태동이 오락실과 PC방으로 다소 부정적이지만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에서는 건전한 프로게이머를 육성하는데 20년동안 교육을 실시하였고, 현재는 이스포츠산업의 선두주자로서 다시 20년 앞서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거석교육감님께서는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젬스톤" 창업동아리 부스에 방문하셔서 화이팅! 을 외쳐주셨습니다.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이스포츠 프로게이머를 육성 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서 - 2004년 개교하여 2005년 KG-리더스팀 을 창단하였고, 2015년에는 젬스톤팀을 창단하여 운영하고 있는 이스포츠(프로게이머)육성 특성화고등학교입니다.- 그동안 많은 프로게이머를 배출한 명문학교입니다.- 대표적 선수*(리그오브레전드): 씨맥, 잭선장, 하차니, 킹겐, 제니트, 호글렛, 펀치, 호잇, 쭈스, *(오버워치): 원제리 ,Twinki, *(발로란트): 폭시9 - 현재는 이스포츠윤리 및 이스포츠실습으로 게임(롤,오버워치,발로란트,배틀그라운드)과 학습(게임개발-기임기획, 기임그래픽, 게임프로그래밍,게임사운드)을 병행하여 운영하는 세계 최초의 게임과학고등학교 입니다. - 건전한 게임문화 바탕으로 이스포츠 프로게이머를 육성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각종 체험활동 및 스포츠활동으로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체력을 향상시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이스포츠산업을 주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우리지역 대둔산 자연의 아름다움을 벗 삼아 체력향상 및 팀웍 훈련을 실시하였고, 서울 스쿨림픽대회 우승를 자축하였습니다.2. 2023년 남은 기간 동아리활동을 정리하며 2024년 대회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고자 다짐합니다.3.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이스포츠 프로게이머 육성 "젬스톤 동아리" 선수들4. 자신감 충만한 우리들의 멋진 모습--------------
-우리학교 이스포츠"젬스톤 동아리" 학생들은 전국 오버워치2 대회에 참여하여 16강에 합류하였으나, 8강에는 오르지 못하여 아쉬움으로 다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더욱 알찬 교육을 하고자 한다.우리는 항상 게임, 그 이상을 교육 하는데 노력하고 프로게이머 교육과 이스포츠 산업에 알맞은 교육으로 이스포츠 중주국의 위상을 세우고자 한다.
*게임과 아시안게임*1. 게임은 게임을 구동할수있는 기기를 통해 TV, 모니터 등에 구현된 디지털 콘텐츠이다.2. 게임은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여 즐거움을 추구하는 활동이 가능한 콘텐츠이다.3. 게임은 컴퓨터 기술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에서 사용자를 대신할 캐릭터 혹은 아바타를 직접 조작해 재미를 추구하는 콘텐츠이다.4. 게임은 문학, 역사, 사회, 경제, 예술 등의 다양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을 컴퓨터 그래픽과 프로그래밍으로 구현한 인터렉티브 콘텐츠이다.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리나라 참가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금메달(이상혁,최우제,서진혁,정지훈,박재혁,류민석)스트리파이터V- 금메달(김관우)FC온라인- 동메달(곽준혁)이며 그밖의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왕자영요, 하스톤, 몽상구2, 도타2, 화평정영 등 참가국 30개팀이 출전해 각국이 메달경쟁 펼쳤다.우리학교 이스포츠"젬스톤 동아리 학생들은 2026년 일본 아이치현 - 나고야시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열심히 훈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