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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교육자료
작성자 이승희 등록일 17.12.14 조회수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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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양성 평등 순위가 전 세계 144개국 중 116위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세계 젠더 격차 보고서 2016’(Global Gender Gap Report 2016)에 따르면 한국의 점수는 1점 만점에 0.649점으로 116위에 머물렀다.

 

WEF는 매년 △경제 참여·기회, △교육 성취도, △건강, △정치 권한 등 총 4개 분야의 젠더 격차를 수치화해 국가별로 순위를 매긴다.

 

가장 양성평등이 잘 실현된 나라는 아이슬란드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필리핀이 7위로 가장 높았다. 중국은 99위, 일본은 111위로 모두 한국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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