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부 보훈지청'감사캠페인'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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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북베이커리고마스터 | 등록일 | 26.07.20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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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부 보훈지청'감사캠페인 '감사캠페인'실시
전북 서부보훈지청과 베이커리고 학생들이 16일 '제복을 입은 근무자를 위한 감사캠페인'을 펼쳤다. 감사캠페인은 '보훈에 사랑을 담다 제복근무자를 위한 달콤한 응원'을 주제로 국가보훈부가 지원하는 청소년 보훈 봉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보훈이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현재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 확산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경찰ㆍ소방ㆍ군인 등 제복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북 베이커리고 학생들은 부안해양경찰서를 찾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관들을 위해 전공과 특기를 살려 직접 두툼하게 구운 수제 쿠키 150세트를 전달했다. 쿠키에는 해양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담겼다. 부안해경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주제로 휴가철 해양 사고 예방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홍보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이 자리에서 박생덕 서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과 따뜻한 격려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빈틈없는 해양 안전 관리로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명조끼는 해상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장비"라며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레저활동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윤심 전북 서부보훈지청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제복 근무자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는 뜻깊은 봉사에 참여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보훈 문화를 체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북 베이커리고 류향숙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의미가 크다"며 "실무 중심 교육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출처:BreaKNews[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부보훈지청 `감사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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