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s

전북사대부고 영자신문을 제작하는 동아리입니다.


'Every moment is a fresh beginning.' (모든 순간은 새로운 시작이다)

 우리가 시작하기로 마음 먹는다면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마냥 새로운 기회를 기다리거나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은 아무런 변화도 찾아오지 않겠죠.

좋은 기회는 우리가 찾으려 노력해야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Times 학생들이 코로나로 인한 불안함, 막막한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나고자 노력하고 활동하며

2021년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열기를 응원하겠습니다.

 

Times(영자신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