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화살

10910 박서진 변호인 감상문

이름 박서진 등록일 17.06.10 조회수 495

변호인을 보고 나서 

변호인이라는 영화는 1980년대 배경으로한 영화이다

변호인을 인물배경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으로 했는데 처음에는 변호사로 나와서 인권을 변호해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인권변호사로 전환한다 제일 감정이 고조된 부분은 임시완이 억울하게 고문을 받을때가 제일 불쌍했고 보는 내가 다 아팠다

곽도원은자기의가치관이 잘못된것다라고 생각은 하지않고 자기는 나라를 위해 일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송강호가 재판을 할때에는 부정한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려고 노력한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우리나라의 어두운 면을 본것같고 이런 시기가 해결해 낸것이 우리 나라의 여러 훌륭하신 분들이 있기에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 

이전글 변호인 소감문 10106 김수정
다음글 1713 박현정 / 변호인 감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