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심리)

心連 , 深連 (심연)

심리학이 잡은 범인

이름 김가인 등록일 19.04.14 조회수 86
책소개

이제 범죄 수사는 과학 수사가 아니라 심리 수사다!

범죄 수사에 심리학 이론을 적용한 수사심리학 입문서

'크리미널 사이언스(CRIMINAL SCIENCE)’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심리학이 잡은 범인》이 출간되었다. 우리나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해당하는 일본 과학경찰연구소의 실무 책임자들이 글을 쓰고 동국대 법학과 박병식 교수가 우리말로 옮긴 이 책은, 범죄 수사에 심리학 이론을 적용한 ‘수사심리학’이란 어떤 것이고 범죄 수사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를 구체적인 예를 통해서 살펴보고 있다. 

지금 전 세계는 물론 우리 사회 역시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각종 흉악 범죄와 이상 성격자에 의한 엽기적인 범죄로 인해 불안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종래의 주먹구구식 수사 방식이나 과학 수사만으로는 사건 해결이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형사의 직감’으로 대표되는 종래의 수사 방식과 혈흔, 지문, 성문, DNA 등을 이용한 첨단 과학 수사 방식에 심리학 이론을 적용한 새로운 수사 방식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수사심리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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