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뒤르켐이 정의한 자살의 3가지 (이타적 자살, 이기적 자살, 아노미적 자살) 중 앞으로 자살률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유형 이타적 자살(김은세) - 사람들이 추구하는 목표가 달라 소외감과 함께 고립되어 가며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게 될 때 살아갈 이유를 잊게 되어 자살률 증가. 이기적 자살(이은빛)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아무와도 교류하지 않으면 속으로 곪아가며 악화되어 자살률 증가. 아노미적 자살 (박지은, 은예서, 조윤진,최예진) - 사회의 변화에 따라 인간의 욕구는 끊임 없이 늘어나고, 욕구를 성취하지 못할 시의 절망감 또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자살률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