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 있는 우리 반을 소개합니다.
진실되고 정직한 우리 지영이, 눈치를 보며 상황을 늘 파악하려 애쓰며 상준이를 누나처럼 잘 챙기는 에녹이, 케데헌도 잘 부르고 그림도 수준급인 정윤이, 느린 듯 하지만 섬세하며 완성도 있는 지민이,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이 아파서 학교에 잘 나오지 못하는 잘생긴 민우, 밥을 좋아하고 뛰는 걸 좋아하는 귀여운 상준이 까지!!!!
우리반은 여자 셋, 남자 셋 모두 여섯명의 곧 취업을 눈 앞에 둔 취준생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