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애누꾼 아저씨 한테 발목을
짜라 달라는 게 기억에 남는다.
외냐하면 발목을 짤랐기 때문이다.
나도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지 말라고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