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검은 말 이야기

이름 김지환 등록일 20.04.06 조회수 38

나는  젊은  이랑  말이  죽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외냐하면  죽었기  때

문이다.  나는   심  한   점프를   하

거나   그렇게   무리한   운동을

하면  하지  마  라고  할  것이다.

이전글 빨간 구두
다음글 어린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