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발가락

이름 정하윤 등록일 20.04.07 조회수 33

발가락

 

몸은 자고 싶은데 발가락 10개는 놀고 싶은 것 같았다.

어른들은 쉬고 싶은데 아이들은 놀고 싶다고 하는 것처럼 말이다.

발가락은 꼼지락 꼼지락 하면서 움직인다.

가끔씩은 애벌레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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