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강아지똥

이름 한찬영 등록일 20.04.06 조회수 31

돌이네 흰둥이가 똥을 눴어요. 골목길 담밑구석쪽이에요. 흰둥이는 조그만 강아지니까 강아지똥이에요 날아가던 참새한마리가 보더니 강아지똥 곁에 내려앉아 콕콕 쪼면서 똥!똥! 에그, 더러워 하면서 날아가 버렸어요. 뭐야! 내가 똥이라고? 더럽다고? 강아지똥은 화도나고 서러워서 눈물이 났어요

 

느낀점: 남을 무시하면 안된다. 그리고 더럽다고 쓸모없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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