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달타냥이 무술로 총
사가 되어 나라를 위해 일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
다. 외냐하면 나라를 지키기 위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이처럼 나라를 지키
는 사람 한테는 힘내세요 라고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