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알비노

이름 김민서 등록일 20.04.05 조회수 34

나는 오늘 알비노란 책을 읽었다. 알비노란 눈, 피부, 모발 등에 색소가 없는 것을 말한다. 인간가 그 외척주 동물의 몸과 털이 하얗게 되는 이유는 알비노이기 때문이다. 알비노의 종류는 오드아이, 루시스틱 등이 있다. 오드아이는 눈에 색갈이 각각 다른 것이고 루시스틱은 원래 알비노들은 보통 눈이 빨간색이다. 하지만 루시스틱은 눈의 색깔이 빨간색이 아닌 검은색이다.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모두 알비노이면 자식들이 모두 아비노일 수도 있고 아빠는 평범한에 엄마는 알비노 유전자를 숨기고 있으면 자식들 중에 알비노가 나타날 수도 있다. 알비노란 책을 읽고 알비노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수 있었다. 알비노 중에서는 황누렁이라는 귀하고도 귀한 뱀이 있다. 이 뱀은 멸종위기 동물 1위로 정해진 동물이다. 그런데 알비노 황누렁이가 있으니 훨씬 더 소중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동물들을 잘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그리고 인터넷에서 오드아이 고양이를 쳐보면 재미있는 동영상과 사진들이 많이 있다. 또 알비노는 빠져들면 빠져들 수록 재미있고 신기하니까 곡 관심을 많이 보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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