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빨간머리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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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민서 | 등록일 | 20.03.18 | 조회수 | 17 |
나는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앤은 주금깨가 있고, 말라빠졌고, 머리색은 빨간색이다. 앤은 부모님이 두 분 다 선생님이셨다. 하지만 두분 다 일찍 돌아가시고 고아원에 있다가 입양되고 고아원에 있다가 또 입양되는 일을 반복한 거라 앤은 그일이 익숙해졌다. 앤은 상상력이 뛰어났다. 앤은 어느 날 매슈아저씨와 마릴라 아주머니에게 입양이 되었다. 마릴라 아주머니와 매슈아저씨의 사랑에서 자란 앤은 커서 선생님이 되었다. 나는 빨간머리 앤을 읽고 선생님이 되려면 꾸준히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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