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작은 아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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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민서 | 등록일 | 20.03.18 | 조회수 | 14 |
나는 바닥에 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이 있는 걸 보고 읽게 되었다. 작은 아씨들은 4자매었는데 맏이 이름은 매그 둘째이름은 조 셋째이름은 베스 막내는 애이미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미국이 남북전쟁 때문에 아버지가 나라를 위해서 전쟁에 나가시고 4자매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슬프고도 재미있는 나날을 보낸다. 나는 조가 아버지를 위해 그 탐스러운 머리카락을 짧게 잘르고 돈을 모아 어머니께 드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베스는 성홍열이라는 병에 앓고 아버지는 편찮으시는 도중에 어머니가 집에 돌아왔다. 어머니는 베스를 보며 활짝 웃는 장면에서 드디어 가족이 다시 모였구나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어머니는 아씨들의 베개에 성경을 놓고 아시들은 그것을 보고 기뻐한다. 아씨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작은 일에도 감사해하는 아이들이란 걸 깨달았다. 아버지는 돌아오시고 메그는 로리의 가정교사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봄날의 행복은 커져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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