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나는 어디서 많이 이름을 들어본 책이 우리집에 있어서 읽게 되었다.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나서 처음에는 너무 소름 돋았는데 끝 부분은 너무 슬펐다. 오페라의 유령에 교훈은 사람을 겉모습으로 보지 말라는 것 같다. 에릭이 가엾고 크리스틴이 그렇게 아름다웠으면 나도 그걸 영화로 보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