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지붕에서는 과학, 역사 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수학자가 건물을 지었다는 것과, 석굴암의 원래 이름은 '석불사'였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앞으로 석굴암을 석불사로 불러야겠다. 또한 예전에 지붕이 없다면 집이 아니라고 했던 것도 신기하고 웃기다.
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