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해저 2만리

이름 홍지호 등록일 20.03.12 조회수 17

글:쥘 베른 / 엮음 박은우 / 그림: 김우경

 

 

"진정하시오, 네드 선생. 그리고 아로낙스 박사님과 콩세유 씨, 내 말 좀 들어 보세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우렁찬 소리에 우리는 그만 몸이 꽁꽁 얼어붙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이 잠수함의 함장이오."

힘장은 키가 크고 이마가 넓은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이 내 잠수함을 찾는다는 소리를 듣고 기분이 언짢았소. 나는 세상과 인연을 끊은 사람입니다."

나는 네모 함장이 세상과 인연을 끊은 사람 이라고 해서 네모 함장은 어떻게 살아있었나? 엄청나게!? 소름이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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