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 선생님 : 강유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나랑 놀아 주면 안 잡아먹지!

이름 이준오 등록일 20.03.13 조회수 24

지은이: 김세실           그린이: 홍선주

출판사: JEI재능교육

 

옛날 호랑이 담배 물고 까막까치 말하던 한 옛날에 꼬마 도령이 살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호랑이가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나랑 놀아주면 안 잡아먹지."

꼬마 도령은 좋다고 했습니다.

닭싸움을 하자고 했습니다.

꼬마 도령이 이겼습니다.

꼬마 도령이 두 고개 넘어가는데, 호랑이가 또 놀아 달라고 했습니다.

제기차기를 했습니다.

꼬마 도령이 이겼습니다.

꼬마 도령이 세 고개 넘어가는데, 호랑이가 또 나타나 놀아 달라고 했습니다.

딱지치기를 했습니다.

꼬마 도령이 이겼습니다.

꼬마 도령은 호랑이를 달래 주려고 투호놀이를 했다.

꼬마 도령이 이겼습니다.

꼬마 도령은 호랑이가 자신이 힘이 빠지게 한 뒤에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내일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내일, 호랑이와 꼬마 도령, 꼬마 도령의 친구들이 산으로 올라갔다.

꼬마 도령과 호랑이, 꼬마 도령의 친구들은 강강술래를 했다.

그러자 호랑이는 어지러워서 쓰러졌다.

그러자 힘이 센 청년들이 호랑이를 잡았다.

 

꼬마 도령은 놀이를 해주고, 꼬마 도령은 신이 나기만 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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