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명탐정 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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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홍지호 | 등록일 | 20.03.11 | 조회수 | 26 |
글:아서 코넌 도일 엮음: 이은경 그림: 장지선
기름 타는 냄새와 금속이 열에 달궈지는 듯한 냄새가 솔솔 풍겨 왔습니다. 로일럿 박사가 램프를 켠 것 같았습니다. 조심스럽게 걷는 발소리도 들렸습니다. "30분쯤 지났을까?" 이번에는 주전자에서 뜨거운 증기가 세어 나오는 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갑자기 머리털이 뻣뻣하게 곤두섯습니다. 우리가 있는 방 안에 뭔가 이상하고 기분 나쁜 것이 소리도 없이 스멀스멀 들어오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때 나는 어머어마하게!?!?!? 소름이 돗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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