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3학년 4반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여러분!
받은 사랑을 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기본을 지키는 우리반이 되길 소망합니다.
(인사, 경청, 안전, 청결, 배려)
책 후기 - <꼭 일기를 써야 하는 날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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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승이 | 등록일 | 20.03.19 | 조회수 | 112 |
<책 읽고 쓰기 양식> - 책 제목: 꼭 일기를 써야 하는 날이 있다 - 지은이: 마거릿 버피 - 읽은 쪽수: ( 7 ~ 343 )쪽 1. 인상적인 문장 : "뭐라고요?" "당신을 사랑해요, 비어트리스. 나와 결혼해 주세요." 2. 그 이유 :책을 읽다 보니 덩컨이 비어트리스를 좋아한다는 걸 알았다. 그런데 둘이 자꾸 엇갈리는 것 같아서 답답했었는데, 덩컨이 비어트리스에게 청혼하는 걸 보니 속이 뻥 뚫렸다. 드디어 둘이 결혼할 수 있는 건가 해서 정말 기뻤다. 3.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 : 처음엔 캐스와 비어트리스가 못된 새어머니 때문에 힘들었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화를 통해 새어머니의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 화해를 하는 걸 보니 새어머니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캐스와 비어트리스가 앞으로 새어머니와 더 친해져서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4. 관련된 나의 경험 : 어릴 때 친구랑 오해가 생겨서 싸웠었는데, 선생님의 도움으로 대화를 해서 오해를 풀고 절친이 됐었다. 다른 사람과의 오해를 풀 때는 대화를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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